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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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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3년 3분기 고양시 기업경기전망 조사 결과
작성자 작성일 2023.07.10
조회수 1342

고양상공회의소, 3분기 경기전망‘83P’2분기 대비 다시 (7포인트)하락세

 

고양상공회의소(회장 홍흥석)는 최근 고양시 내 제조업 및 도소매업체를 대상으로‘20233/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를 조사한 결과, 3분기 전망치가 83포인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기업들의 현장 체감 경기를 수치화한 BSI는 기준치가‘100P’이상일 경우 호전을 의미하며, ‘100P’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2023년 고양시 기업들의 3분기 체감경기가 20232분기 90P(포인트)에서, 7포인트 하락한 83p(포인트)로 집계됐다. 이는 20232/4분기 90P(포인트) 이후 다시 하락한 수치이다.

 

상반기 영업실적이 당초 목표에 미달할 것이라는 기업이 많았으며 그 요인으로는 내수시장 경기, 원자재가격, 수출시장 경기 등으로 예상했다.

 

2분기 대비 3분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전망한 기업(25%)들은 신제품개발 및 출시에 따른 매출 증가, 해외 수출은 환율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하였으며 수출량도 증가 추세, 환율하락, 국내 내수경기 침체되었지만 호전될 것이라는 기대와 엔데믹으로 소비 심리 회복과 계절적인 요인으로 소비량, 수주량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3분기 전망을 88P(포인트)로 전망한 내수기업에 비해 수출기업은 여전히 장기화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 중국, EU 등 글로벌 경기침체, 환율·유가·원자재 상승 등의 이유로 66P(포인트)라는 다소 낮은 수치를 예상했다.

 

이번 3분기의 기업경기전망 조사에서는 지난해 목표 대비 올해 매출실적과 영업이익 목표 대비 어떤 수준을 예상하는지와 금년 상반기 실적(영업이익)이 올해 초 계획한 목표치 달성 여부, 상반기 경영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국내외 요인은 무엇인지, 하반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가장 크게 미칠 것 같은 대내외 리스크는 무엇인지, 코로나 사태 전후를 비교시 수출 품목에 변동이 있는지, 있다면 수출이 중단된 품목(유형), 국가는 무엇인지, 새로 수출한 품목(유형), 국가는 무엇인지, 수출 물량이 증가 또는 감소한 품목(유형), 국가는 무엇인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어떠한 계기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했다.

 

 

먼저 2023년 상반기 실적(영업이익)이 올해 초 계획한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는 , 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국내외 요인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영업이익의 경우소폭미달(10%이내)(45.9%)’,‘크게미달(25.9%)’,‘목표수준달성(23.5%)’,‘소폭 초과달성(10%이내)(4.7%)’순으로 나타났고, 국내외 요인은 내수시장 경기(50%)’,‘원자재가격(22.5%)’,‘수출시장 경기(18.8%)’,‘고금리상황(3.8%)’순으로 나타났다.

 

2023년 하반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가장 크게 미칠 것으로 우려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으로는 내수소비 둔화(34.2%)’,‘물가원자재가 지속(23.4%)’,‘금리 상황 지속(14.6%)’,‘수출부진 지속(8.9%)’,‘환율 상황 지속(7.6%)’,‘원부자재 수급 차질)(4.4%)’,‘노사갈등 문제(3.8%)’,‘규제입법 등 정책이슈(1.9%)’,‘환경안전 이슈(1.3%)’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사태 전후를 비교시 수출이 중단된 품목이 있는지 없다(79.6%)’,‘있다(20.4%)’로 나타났고, 있다면 그 품목유형은 무엇인지, 국가는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품목유형은완재품(소비재)(44.4%)’,‘기타(33.3%)’,‘원자재소재(11.1%)’,‘부품(중간재)(11.1%)’순으로 나타났고, 국가는 기타(41.9%)’,‘중국(25.8%)’,‘미국(6.5%)’,‘베트남(6.5%)’,‘아세안(6.5%)’,‘EU(6.5%)’,‘일본(3.2%)’,‘인도(3.2%)’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사태 전후를 비교시 새로 수출하기 시작한 품목이 있는지없다(78.0%)’,‘있다(22.0%)’로 나타났고, 있다면 그 품목유형과 국가는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품목유형은 완제품(소비제)(45.8%)’,‘기타(41.7%)’,‘부품(중간재)(8.3%)’,‘원자재소재(4.2%)’순으로 나타났으며, 국가는기타(56.0%)’,‘중국(8.0%)’,‘미국(8.0%)’,‘베트남(8.0%)’,‘일본(4.0%)’,‘인도(4.0%)’,‘아세안(4.0%)’,‘EU(4.0%)’,‘남미(4.0%)’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사태 전후를 비교시 수출 물량이 증가 또는 감소한 품목이 있는지변동 없다(44.4%)’,‘감소한 품목 있다(40.0%)’,‘증가한 품목 있다(15.6%)’로 나타났고, 있다면 그 품목유형과 국가는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품목유형은 완제품(소비제)(44.7%)’,‘기타(26.3%)’,‘부품(중간재)(18.4%)’,‘원자재소재(10.5%)’순으로 나타났으며, 국가는기타(41.3%)’,‘중국(19.6%)’,‘아세안(15.2%)’,‘EU(8.7%)’,‘미국(6.5%)’,‘일본(4.3%)’,‘베트남(2.2%)’,‘남미(2.2%)’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출이 중단 또는 감소한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수출시장 판매 부진(42.9%)’,‘기타(코로나 영향, 완전해소 되지 않음)(14.3%)’,‘가격면에서 경쟁사에 밀림(9.5%)’,‘수출국 정부의 규제나 정책(9.5%)’,‘현지 납품회사 사정(이전, 폐업 등)(7.1%)’,‘정확한 이유 모름(일방적 통보 등)(7.1%)’,‘수익성이 낮아 수출 중단/축소(4.8%)’,‘품질기술면에서 경쟁사에 밀림(2.4%)’,‘해외 현지생산으로 대체(2.4%)’순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수출이 늘었거나 새롭게 시작된 경우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적극적인 해외 영업활동(31.3%)’,‘새로운 수출제품 개발(28.1%)’,‘기타(수출이 감소 등)(25.0%)’,‘수출시장 수요 증가(9.4%)’,‘기술품질면에서 우위(6.3%)’순으로 나타났다.

 

고양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대해 하반기 내수시장 둔화로 생산도 감소하고 저성장고금리고물가의 영향으로 가계 구매력이 줄어들고 생산활동이 위축되어 경기는 침체 될거라 관측한다고 전하며 수출 또한 어려운 상황이기에,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경영지원 정보제공, 다양한 정책의 발굴 및 지원, 간접적인 금융 지원 등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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